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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학명 : Tulipa gesneriana

분류 : 식물계 / 속씨식물문 / 외떡잎식물강 / 백합목 / 백합과

원산지 : 남동 유럽, 중앙아시아, 터키

꽃말 : 사랑의 고백, 매혹, 영원한 애정, 경솔

 

비료

튤립은 심고나서 한달정도가 지난 후 액체비료를 주면 효과가 좋다.

생장시기인 초가을과 초봄에 한 번 씩 비료를 주는데, 꽃이 피고난 직후는 피해서 비료를 주는 것이 좋다.

꽃이 피고 바로 비료를 주면 병충해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한해살이 튤립은 비료를 줄 필요가 없다.

 

생육온도

생육온도는 20~25도이며, 겨울에는 구근상태로 차가운 온도를 느껴야 꽃이 피어난다.

 

물주기

튤립은 흙에 심고 난 직후 성장을 위해 물이 필요하다.

처음 물을 준 이후 잎이 날 때 까지 물을 주지 않고, 잎이 나오면 흙을 살짝 적셔 주는 정도로 충분하다.

이 후로도 습지거나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해준다.

 

튤립은 빛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만큼 서늘한 토양도 필요로 하는 식물이다.

따라서 하루종일 빛이 잘 들어 땅이 따뜻한곳에 튤립을 심게 된다면 잘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아침에만 해가 들거나 낮에만 해가 드는곳에 두는것을 추천한다.

 

번식

종자번식

 

분갈이

튤립은 과습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물빠짐이 잘 되는 모래와 섞인 흙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구근을 심을 때에는 구근의 크기보다 세배정도 깊게 심어주면 된다.

구근이 클 수록 큰 꽃이 피어난다.

튤립은 추울 때 심기 때문에 시기가 맞지 않다면 한달정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심는것이 좋다,

한 포트에 하나의 구근만 심는것이 좋으며 꽃이 핀 튤립은 구근을 파내 보관한다.

 

특징

튤립의 구근을 다른곳에 다시 심을 때는 잎과 줄기가 갈색이 된 다음에 구근을 파 내는 것이 좋다.

색은 빨간색, 파란색, 분홍색, 하얀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처음에는 구근식물이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한번 키우면 다른 구근식물들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꽃이다.

 

병충해

튤립은 병충해가 생기면 이에 갈색 반점이 생기고, 꽃이 회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변한 구근이 있다면 바로 파내서 버리고, 진딧물이 생겼다면 바로 물샤워를 시킨다.

 

 

식물은 키우는 장소마다 물주기와 관리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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