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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발선인장

게발선인장은 잎마디끝이 뿔모양으로 튀어나온 가재발선인장과, 잎끝이 둥근 게발선인장으로 나뉘지만, 현재는 두가지를 모두 게발선인장으로 통칭한다. 꽃의 모양과 식물의 줄기가 꽃게의 앞발을 닮아 게발선인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원산지는 브라질의 열대우림이다.

또한, 공기정화 효능이 있고 밤에 산소를 뿜어내는 CMA식물이기도 하다.

 

비료

4월~7월에 새순이 나오면 한달에 한번 정도 액비를 물에 섞어 주며, 8월 이후와 겨울철에는 비료를 지 않는 것이 좋다.

 

생육온도

생육온도는 15도~25도이며, 겨울철 최저 5도 이상에서는 베란다 월동이 가능하지만, 영하로 내려가게 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빛이 잘 드는 거실 창가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물주기

물은 직접 위에서 아래로 부어주는 것 보다는, 저면관수로 주는 것을 추천한다.

게발선인장은 일년동안 두번의 휴식기를 가지는데, 개화후 두달과 장마철에 물을 적게 주면서 휴식기를 가져야 꽃이 잘 피게 된다.

개화시기에는 화분의 겉흙이 바짝말랐을 때 물을 주면 되지만, 휴식기와 특히 장마철에는 물주기를 조정해서 과습에 의해 뿌리가 썩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게발선인장은 기본적으로 빛을 좋아하며 아래로 늘어지며 자라는 품종이 아니다. 하지만 일조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키우게 되면 마디가 길어지고 몸통이 가늘어져 밑으로 쳐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다만, 너무 강한 직사광선에 놓이게 되면 잎이 타들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밝은 그늘에 두는 것이 가장 좋다.

 

번식

게발선인장은 줄기를 잘라 꺽꽂이를 하여 번식이 가능하다. 다른 선인장 종류와 다른 점은 자른 후 바로 흙에 심어줘야 뿌리가 잘 나온다는 것이다. 꽃이 지게 되면 새싹이 새로 나오기 전에 근원부에서 서너마디 정도를 남기고 가지치기를 하면 그 부분에서 두개의 마디가 나오며 꽃이 잘 필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

 

또한 가을에 나는 새순을 따주면 꽃망울이 맺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이대 꽃망울이 맺히지 않는다면 실내불빛이 밝아서 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밤중에는 박스나 검은비닐로 덮어 불빛을 차단해 주면 꽃이 피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분갈이

분갈이는 화분에 비해 식물이 자나치게 크거나 뿌리가 화분 밑으로 뚫고 나온경우, 흙 표면이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경우, 평소보다 흙이 빠르게 마르거나 반대로 잘 마르지 않을 때에 해준다.  보통 소형화분은 분갈이를 한 지 1년이 지난 후, 대형화분은 분갈이를 한 지 2년이 지난 경우에 분갈이를 한다.

분갈이 흙은 물빠짐이 좋고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다.

 

특징

게발선인장은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각각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며 불리는 이름도 다르다. 봄에 개화하면 부활절선인장, 가을에 개화하면 추수감사절선인장, 겨울에 개화하면 크리스마스 선인장이라고 불린다.

세발선인장의 꽃말은 '불타는 사랑' 이다.

 

병충해

병충해에 강한편인 게발선인장이지만, 무름병과 응애에 의한 피해가 가장 많은 편이다.

장마철과 같이 고온다습할때는 무름병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때는 환기만 잘 해주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평소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물을 너무 주지 않아 건조하게 되면 응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너무 마르지 않게 조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물은 키우는 장소마다 물주기와 관리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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