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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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종류 4가지 _

수염틸란드시아 / 이오난사 푸에고 / 시아네아 / 세로그라피카

 

 

 

수염 틸란드시아

물을 너무 말리면 말라죽는 줄기가 생기지만, 

물을 많이 준다고 해서 쉽게 과습되거나 하진 않는다.

 

 

- 생김새가 수염같아 이름 지어졌다.

-  아래로 풍성하게 떨어지는 수형을 가진다.

- 생각보다 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푸에고

 

일반적인 틸란시아 보다 색이 짙고,

잎의 표면이 맨들맨들 한 것이 특징이다.

 

꽃이 피면 포엽까지 빨간색으로 물든다.

 

 

- 붉은 꽃대가 사방으로 올라간다.

- 하나의 꽃대에서 두세개의 붉은 꽃이 피어난다.

- '푸에고'는 스페인어로 불꽃을 의미한다.

 

 

 


 

 

 

 

틸란드시아 시아네아

 

틸란드시아 사이아니아 라고도 불리며,

에콰도르가 원산지 이다.

 

어린 포기가 개화하기 까지는 평균 2~3년이 걸린다.

 

 

- 분홍색의 깃털을 닮은 포엽에서 이름지어졌다.

- 핑크색의 포엽이 겹쳐진 꽃대 끝에서 한개의 보랏빛 꽃이 잠깐 피어난다.

- 틸란드시아속의 식물 중 유일하게 화분에서 키울 수 있다.

 

 

 


 

 

 

 

세로그라피카 틸란드시아

 

40cm이상까지도 자라나며,

잘 키운다면 20년 가까운 수명을 가진다.

 

멕시코 남부지역의 건조한 숲과 가시나무 덤불에서 자생한다.

 

 

- '세로그라피카'는 그리스어로 건조함을 뜻한다.

- 잎 틈 사이에 물을 저장하는 특징이 있다.

- 틸란드시아 중 큰 품종에 해당한다.

 

 


 

 

 

 

틸란드시아 _ 관리법, 특징, 물주기, 병충해, 분갈이 방법

틸란드시아 학명 : Tillandsia 분류 : 파인애플목 파인애플과 원산지 : 열대아메리카 꽃말 : 불멸의 사랑 비료 식물이 생장하는 시기에 분기에 한번정도 비료를 주는데, 물에 섞어 주는 것이 좋다.

theflower01.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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