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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황환

이름

금황환 [ 金晃丸 ]

금빛으로 밝게 빛나는 가시를 지닌 둥근 선인장이다.

 

자생지

브라질, 아르헨티나

 

형태

기부 즉 뿌리부근부터 자구가 나와서 군생으로 자라난다.

초기에는 동글동글한 구형이지만 자라나면서 원기둥 형태가 된다.

직경 10cm, 높이 100cm까지 자라기도 한다.

 

가시

가시는 얇은 편이다.

색은 밝은 황색으로 이름의 유래가 된다.

중앙가시 4개, 주변가시 15개로 이루어져 있다.

 

5~6cm 크기의 노란꽃이 봄에 핀다.

최소 5년 이상 성장을 해야 꽃이 필 정도로 꽃을 보기가 쉽지 않다.

 

물주기

선인장 몸체가 쭈글거리거나 흐물흐물 할때 물을 주면 된다.

겨울철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

 

분갈이

선인장은 가시때문에 분갈이 하기가 쉽지 않다. 장갑을 낀다 해도 일부가시들은 뚫고 들어와 살에 박혀서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서 분갈이를 해야한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손으로 직접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1. 모종삽

금황환이나 수박선인장 같이 둥글고 무거운 것들은 모종삽에 얹어서 분갈이를 하는 것이가장 편하다. 한손에는 모종삽을 한손에는 화분을 들고 선인장의 몸체를 삽에 얹은후 떨어지지 않게 천천히 화분에서 빼내면 손으로 잡지 않고 분갈이가 가능하다. 다시 화분에 넣을 때는 선인장 밑동과 화분을 같이 잡고 바닥에 한두면 탕탕 쳐주면 흙이 뿌리와 함께 자리잡게 된다.

 

2. 신문지

모종삽이 없을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경우 가시가 너무 억세거나 긴것들은 신문지를 뚫고 나와 내 손을 찌를 수 있기 때문에 모종삽을 사용할 때보다 더 주의가 필요하다.

분갈이 방법은 위 와 같다.

 

3. 뿌리

백도선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고 얇은 가시를 가진 선인장들은 바람만 불어도 가시가 날아다니고 살짝만 스쳐도 박히기 때문에 가장 주의가 많이 필요한 선인장이며 몸체에 흙이 묻으면 떨어지지 않아 더러워 진다. 이런 선인장을 분갈이 할 때는 절대 손과 선인장 몸체가 닿으면 안되기 때문에 밑에 뿌리를 잡아야 한다. 뿌리와 흙을 같이 잡고 화분에서 빼고 다시 넣을 때도 뿌리를 잡고 넣어야 한다.

 

4. 기타

용신목이나 만세선인장같이 가시가많이 없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공간이 많은 선인장은 일반 분갈이 하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분갈이를 하면 된다.

 

식물은 키우는 장소마다 물주기와 관리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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